#겨울음식#차바람이불때#연포탕#연산동낙지볶음연포탕#부산토박이아저씨맛집❄️이제야 겨울, 그리고 연포탕이 생각나는 날날씨가 확 추워졌습니다.이제야 진짜 겨울이 온 것 같은 느낌.모두가 각자의 자리를 지키고,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때세상은 굳이 떠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굴러간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렇게 찬 바람이 부는 날이면, 괜히 국물 있는 음식이 먼저 떠오릅니다. 오늘은 딱 연포탕이 저를 부르는 날.위층 동기와도 거의 보름 만에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다들 왜 이렇게 바쁜 건지... 얼굴 보기 힘든 세상입니다. 그래도 예전부터 하던 말 있잖아요.동기사랑이 나라사랑.오늘은 점심 한 끼로 애국(?) 제대로 했습니다.📍 연산동 오륙도 낙지볶음·연포탕간만에 찾았는데, 역시 겨울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았습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