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맛집#연산동오륙회관#태권브이맛집
믿고 가는 연산동 오륙회관. 자주 가는 곳입니다.
해가 있을 때 주 활동지가 연산동이라서 이해 바랍니다.
요즘 위*비 주사가 유행입니다. 저도 사실 고민 중입니다. 늘어나는 체중 앞에서는 누구나 겸손해지니까요.
그런데 동료 말이,
자기는 위*비가 **효과 없는 20%**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비를 접고 다른 걸로 갈아탔다는데...
참 잘 드십니다. 효과 없는 이유를 몸소 증명 중이십니다.
이날은 점심 약속으로 연산동 오륙회관(포스팅 자주했음) 믿고 가는 집이라 설명은 생략합니다.
4명이서
✔️ 고기 6인분
✔️한방 보양 칼국수 2인분
✔️낙지덮밥 2인분
아주 가볍게(?) 먹었습니다. 점심이니까요.
거기에 사장님이 주신 육회 서비스까지.
이 집이 사랑받는 이유입니다.
고기를 먹으며 마음속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
제발... 약발이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ㅎ ㅎ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카카오맵] 오륙회관 연산본점
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163 구문빌딩 1층 (연산동)
오륙회관
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163
map.kakao.com


4인분입니다. 이 집 고기 질은 보장합니다.

참 때깔이 좋습니다.



차돌 먼저 지글지글


낼름낼름 순식간에 해치우고 있습니다.

초밥도 해 먹고

야채도 좀 먹어라.ㅋ ㅋ


쌈에 깻잎이 빠지면 섭섭하다.

명이나물

상추쌈에


추가 2인분. 고기를 넉넉하게 주신 것 같습니다.


육회서비스

공짜니까! ㅎㅎ



처음 먹는 것처럼 역시 순식간에 해치우네요.

칼국수 2인분. 배불러서 어떻게 먹지! 하시네요.


개뻥입니다. 다들 잘 드시네요.

도저히 죽은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역시 개뻥입니다.

여전히 잘 드십니다.

낙지덮밥은 괜히 시켰다고 하시네요.

아니요! 잘 시키셨습니다.
'맛집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산 온천천 아구탕 맛집 | 해강생아구전문점, 어른들이 좋아하는 시원한 국물 (10) | 2025.12.23 |
|---|---|
| 불경기에도 남는 건 고기와 친구다 (18) | 2025.12.20 |
| 이런 며느리 있는 집은 망할 수가 없다 (159) | 2025.12.18 |
| MZ 여성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50대 아재들의 전포동 점심 (10) | 2025.12.17 |
| 성게비빔밥의 성지! 일광 미청식당, 왜 옛날 그 맛이 안 날까? (13) | 2025.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