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맛집 탐방] 초량해칼국수 솔직 후기: 우리 부부는 '시장 칼국수파'인가 봐요오늘은 아내와 함께 요즘 핫하다는 초량 해칼국수에 다녀왔습니다.사실 저희 부부는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대연동 '공원칼국수'나 해운대 '31cm 칼국수'도 아직 가보지 못한 칼국수 유목민(?)인데요. 저희의 확고한 취향은 바로 서면시장 기장손칼국수나 문현동 동천칼국수처럼, 진한 국물에 양념장을 풀고 쑥갓이 듬뿍 올라간 스타일입니다.과연 요즘 스타일의 해물 칼국수는 저희 입맛에 어땠을까요?🕒웨이팅 피하기: 브레이크 타임 직후 공략!점심시간의 엄청난 웨이팅 소문을 듣고, 저희는 전략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는 오후 3시 30분쯤 맞춰 가니 다행히 여유롭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줄 서는 게 힘드신 분들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