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추모관 방문기] 아버님 뵙고 철마에서 즐긴 기분 좋은 가족 외식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 정관 추모관에 계신 아버님을 뵙고 왔습니다.몇 년 전 아내의 다리 수술 이후, 저희 가족은 명절 제사를 지내지 않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아내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에 내린 결정인데, 아버님께서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저희 가족을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이번 방문에는 어머니와 동생, 그리고 아내와 큰아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오늘의 점심: 철마 한우 맛집 '대가아버님께 인사를 드리고 나니, 요즘 사업이 잘 풀리고 있는 남동생이 기분 좋게 점심을 사겠다고 하더군요. 인근 철마에 있는 **'대가'**라는 한우 집으로 향했습니다.사실 작년에 근처의 다른 식당(모가든)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