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맛집] "내가 가는 곳이 맛집" - 냄새에 예민한 아내도 반한 범일동'밀양가산돼지국밥' 혹시 **"부산에서 돼지국밥은 내가 가는 곳이 맛집이다"**라는 말 들어보셨나요?그만큼 부산 내에서는 돼지국밥의 전체적인 맛이 평준화되어 있고, 개인의 취향이 크게 작용한다는 뜻입니다.요즘 부산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인 관광객분들도 참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돼지국밥집에서 외국인들의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오늘은 부산 돼지국밥의 성지라 불리는 범일동에서, 방송에 자주 나오는 유명한 곳들 사이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숨은 맛집을 소개하려 합니다.📍아내의 유일한 '최애' 국밥집, 밀양가산돼지국밥📍부산 동구 자성로133번길 45 범일역 10번 출구에서 324m⏰️24시간 영업 연중무휴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