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에세이

부산에 오시면 광안리, 해운대만 가지 마시고 적산가옥 카페, "초량1941"에 가보세요.

부산 토박이 아저씨 2025. 8. 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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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산가옥의 변신,
           부산 초량1941에서 즐기는 시간여행🍵🍵

부산 초량에는 아직도 일제강점기 시절의

적산가옥들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세월을 견디고 아름답게 변신해

지금은 많은 여행객이 찾는 카페가 되었죠.

그곳이 바로 초량1941입니다.

이곳은 1940년대 근대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카페로, SNS에서 '부산 감성카페'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사로잡는 건 복고풍 간판과

오래된 벽돌 건물의 따뜻한 색감.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무 창틀, 브라운 톤 조명, 주산.

오래된 시계 같은 빈티지 소품들이 마치 시간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줍니다.

부산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광안리와 해운대만

찾지 마시고,

부산 산복도로 여행을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길 위에서 진짜 부산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산복도로 중간쯤 자리 잡은 초량1941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기차에서 내려 바로 들러도, 돌아가기 전 여유를

즐기러 와도 좋습니다.

따뜻한 향기와 복고 감성이 여러분의 여행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카카오맵] 초량1941
부산 동구 망양로 533-5 (초량동)

https://kko.kakao.com/V7FKFe-fkM

한 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노란색이 바랜 건물에 담쟁이들이 얽혀 고풍스럽네요.

여기가 입구입니다.

푸른리본도 많아요.

레트로 감성 소품들이 많아요.

거의 만석입니다.

주산 몇급입니까? ㅎㅎ

이모저모

단팥파르페 주문합니다.

와! 맛있어 보이죠?

팥맛이  예술입니다.

부산오시면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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