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후배들을 위해 큰맘 먹고 '치트키'를 썼습니다.바로 제가 가장 애정하는 와인카세 216에서의 디너 스시 오마카세입니다. 일본 여행길에 챙겨온 사케는 후배들을 위한 선물로 준비했습니다.감사하게도 저희 5명만을 위해 단독으로 공간을 내어주셔서, 마치 아지트에 온 듯 편안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후배 녀석들도 연신 감탄하며 먹는 걸 보니 데려온 보람이 있더군요. 사실 제가 사는 밥인데 만족하지 않으면 반칙이겠지만, 음식이 워낙 훌륭하니 그 맛이 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역시나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 이곳, 그날의 근사했던 만찬을 공유합니다. 주 소부산 광역시 연제구 거제천로 82 2층영업시간점심 11:50~13:00 저녁 18:30~20:30연 락 처0507-1377- 2160 (매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