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토박이인 저조차도 아직 가보지 못한 동네가 참 많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지인 소개로 처음 발걸음을 한 반여동. 이곳 사람들은 반여동의 번화가를 '반여동의 남포동'이라는 의미로 **'반포동'**이라 부르더군요. 그 중심에서 만난 '화덕으로 간 고등어'입니다.✔️ 넓고 쾌적한 공간, 그리고 '반포동'의 매력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편리한 주차 시설과 깔끔하고 규모감 있는 실내 인테리어였습니다.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에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홀이 상당히 넓어 쾌적한 식사가 가능합니다.✔️생선구이의 진정한 승부수, '셀프바'최근 이런 스타일의 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이 늘고 있는데, 이곳의 진짜 경쟁력은 메인 메뉴인 생선보다 오히려 셀프바에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생선구이 유행을 선도했던 '부산에 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