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사업부에서 함께 열정을 불태웠던 동료들과의 모임인데요. 강산이 두 번 넘게 변하고 각자의 위치는 달라졌지만, 단 한 번도 끊기지 않고 이어져 온 소중한 인연입니다.당시 선임이었던 인연으로 지금까지 제가 모임을 리드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명예퇴직을 하게 된 두 후배를 위해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기대 그 이상의 공간, '쌍사방앗간'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후배들이 제 SNS 포스팅을 보고 꼭 가보고 싶다던 **'쌍사방앗간'**으로결정했습니다.*메뉴: 쌍사한상 (1인 30,000원)*특징: 매번 갈 때마다 "오늘은 어떤 제철 음식이 나올까" 설레게 만드는 곳늘 모자를 쓰고 계시던 사장님의 맨얼굴을 오늘 처음 뵈었는데, 매력적인 쌍꺼풀만큼이나 음식 솜씨도예술이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