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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맛집/광안리 맛집 39

"부산병" 중심의 광안리에서 맛본 중화냉면은 부산밀면 같았다.

#광안리맛집#광안리오션뷰맛집#부산병#중회냉면#아쿠아펠리스호텔#광안차이나#부산토박이아저씨맛집전세계인들이 '부산병'으로 앓고 있다고 합니다 '부산병' 앓는 외국인 많다더니…급기야 역대급 기록 썼다 [플라잇톡]김해공항이 뜨고 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 경로가 기존 인천공항 중심에서 지방공항으로 분산되면서다. 부산을 여행하려는 해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김해공항은 올해 상반기 국제선 v.daum.net부산병 중심의 광안리 해변에 있는 중식 전문점 광안차이나입니다. 광안리에서는 주차료가 비쌉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아쿠아펠리스호텔 2층에 있는 광안차이나로 자주 갑니다. 오늘도 원래는 우동 전문점에 냉우동을 먹으러 가다가 여름 메뉴 중화냉면 입간판을 보고 즉시 핸들을 꺾어 아쿠아펠리스호텔로 향했습니다.안 그래..

부산 광안리 블루리본 거리의 서리단에서 10만 원이면 4명이 충분합니다.

#광안리맛집#광안리블루리본맛집#허영만백반기행맛집#에타리#서리단#부산토박이아저씨맛집 간만에 서리단에 왔습니다.골고루 시켜서 이것저것 다 맛보고 가격도 좋은 서리단은 안 올 이유가 없습니다.이 골목에 엄청난 맛집들이 많습니다. 톤쇼우, 에타리 등.골목길에 외국인들도 많습니다.우리가 살고 있는 부산이 참 대단합니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요.4명이 감자새우전, 항정수육, 온면, 판모밀, 골동면, 새싹비빔밥 그리고 막걸리 1병을 시켰습니다.만두는 아직 이벤트 중이라 공짜였습니다.4명이 94,000원으로 잘 먹었습니다.나머지 3명은 이곳이 처음이라고 맛있는 곳 데려와줘서 고맙다고 합니다.에타리에 가서 에그타르트와 커피 한잔 마시고 사무실에 와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사실은 최근에 너무 바빴는데 오늘 중요한 일 마..

광안리 이타쇼에서는 오션뷰도 좋지만 스시모둠도 좋아요

#광안리오션뷰#광안대교뷰맛집#이타쇼#부산토박이아저씨맛집 거의 20년 만에 후배 J를 보네요. 한때 같은 사업부에서 근무하고 그 이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후배 P를 통해서 안부를 자주 전해 들었습니다. P와 J는 흔히 말하는 그룹 연수 더블백 동기입니다. 서울에서 오는 J를 위해 심사숙고해서 정한 광안리 일식 이자카야 "이타쇼"입니다. 이타쇼를 정한 가장 큰 이유는 광안리 바다 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저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습니다.다찌석에서 통창으로 보는 광안리는 거의 환상적이었습니다.후배 J도 엄청 감동받은 것 같습니다.모듬 사시미, 갈치 가라아케, 치킨난반, 항정 마소야끼.그리고 라멘으로 마무리했습니다.좋은 사람들과 환상적인 곳에서 먹으니까 다 맛있습니다.후배 J는 재테크 전문가가 되었네요..

광안리 부산선옥의 지리산 흑돼지 참 맛있습니다.

#광안리맛집#지리산오겹살#부산선옥#부산토박이아저씨맛집 치직. 백탄. 불불불. 저희가 자주 가는 광안리 맛집입니다.요즘 이 동네가 광안리에서 핫 플레이스입니다.항상 이 근처에 올 때마다 눈여겨보던 부산선옥입니다.오늘은 동기 놈이 술을 가져와서 저 빼고 다들 얼큰하게 좀 취했습니다.이 집 고기는 전반적으로 신선하고 좋았습니다.다 주문해서 먹어보고 오겹살이 제일 나아서 이후에는 오겹살로 달렸습니다.밀리는 주문에 일손이 좀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인근 펍에서 간단히 한잔하고 마무리했습니다.항상 이 근처에서 먹을 때는 혹시나 저희들 때문에 분위기를 흐릴까 봐 조심스럽습니다.[카카오맵] 부산선옥부산 수영구 민락로27번길 27 (민락동) 부산선옥부산 수영구 민락로27번길 27map.kakao.com오른쪽에 치직도 보이..

미쉐린이 인정한 부산 대표 평양냉면, '백일평냉'에서 어머님과 보낸 시원한 하루

#광안리맛집 #부산미쉐린맛집 #부산냉면맛집#백일평냉#부산토박이아저씨맛집 문득 돌아보니 이 집과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2024년 6월, 유난히 무덥던 여름날 첫 포스팅을 올리며 소개해 드렸던 ***백일평냉**을 오랜만에 다시 찾았습니다.시간이 흐르면서 찾아오는 주기도 조금씩 변했습니다.이주기는 어머님의 항암치료 주기와 일치합니다.▪️2024년 여름: 어머님을 모시고 3주에 한 번씩 참 부지런히도 도장을 찍었습니다.▪️ 2025년 가을부터: 2개월에 한 번씩 승승한 그 맛을 찾아왔고,▪️2026년 올봄부터는: 어느덧 3개월에 한 번씩 들르는 소중한 아지트가 되었네요.그동안 이 심심하면서도 깊은 평양냉면의 맛을 함께 잘 견뎌주시고, 즐겨주신 어머님께 그저 감사한 마음이 먼저 앞섭..

광안리 "불불불불" 조만간 웨이팅 생깁니다.

#광안리맛집#광안리퓨전#불불불불#부산토박이아저씨맛집.광안리의 익숙한 바다 향을 지나 낡은 구옥 골목길로 접어들면, 왠지 모를 고수의 내공이 풍기는 코리안 퓨전 바 **'불불불불'**이 나타납니다. 태권브이가 단골하는 정겨운 백탄과 치직 소리를 뒤로하고, 빛바랜 2층 계단을 오르는 순간 공기의 흐름이 바뀝니다.🔊귀가 열리고, 마음이 먼저 반응하는 시간문을 열자마자 온몸을 감싸는 빵빵한 스피커의 유럽 테크노 사운드. 묵직한 비트가 심장을 때릴 때, 지루했던 일상의 센서가 켜지며 그냥 이유 없이 기분이 업되기 시작합니다.🏖창밖의 풍경, 눈에 박하를 머금은 듯한 청량함창문 너머로 조용히 넘실거리는 광안리 바다와 정겨운 골목길의 풍경이 교차하는 순간, 마치 눈에 박하를 넣은 것처럼 시야가 환해지며 눈이 휘둥그..

저는 안성탕면이 더 좋습니다.

부산에서 빕구르망(Bib Gourmand)에 선정된 유일한 나가하마 라멘 전문점인 바로 해운대 해리단길에 위치한 **'나가하마 만게츠'**의 광안리 분점입니다.이곳은 일본 후쿠오카의 전통적인 '나가하마 라멘'의 맛을 부산에 가장 충실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4의 첫 발간 당시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후쿠오카에서 3대째 이어온 일본 전통의 맛을 선보이는 미쉐린 구르망 라멘 전문점입니다.진한 돈 사골 육수의 라멘이 대표적이며, 식후에 제공되는 수제 크림치즈도 별미입니다.2. 맛의 특징▪️육수: 돼지 사골을 장시간 고아낸 국물에 이곳만의 비법 간장(타레)을 더합니다. 돈코츠 라멘 특유의 진한 풍미가 살아있으면서도, 끝 맛이 지나치게 무겁지 않고 깔끔한 ..

“광안대교 보면서 먹는 중식? 광안차이나 후기 (메뉴, 가격, 룸 예약 총정리)”

광안리 아쿠아펠리스 호텔 2층에 위치한 중식 전문점 '광안차이나'는 사실 뷰, 시설, 주차라는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광안리에서 손꼽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산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예약 시스템은 여전히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듭니다.룸 예약 시 참고하세요!* 단품 주문 시: 최소 20만 원 이상 이용* 코스 주문 시: 런치 코스 이상 이용* 그 외: 별도의 룸 차지 발생예약 과정에서 걸려 온 사전 안내 전화는 "주인은 바뀌었어도 시스템은 그대로구나"라는 인상을 지우기 힘들더군요. 과거 빈 룸이 많음에도 융통성 없던 대처에 실망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갔지만, '전통 중식'으로의 변화를 기대하며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위치 정보상호명: 광안차이나 (구. 산조)위치: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225, 아쿠아..

부산 광안리 맛집 '미즈장승진' - 뷰 끝판왕, 점심특선 & 오마카세 초밥 후기 + 위치/가격/추천 팁

오랜만에 만나는 입사 동기와 함께 광안리 해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미즈장승진]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제가 아끼는(?) 곳인데, 어느덧 입소문이 났는지 활기가 넘칩니다.🌊광안리 최고의 해변 뷰가게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지는 탁 트인 오션뷰는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반짝이는 광안리 바다를 배경으로 식사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 입니다. 사장님께서 오랜만에 방문한 저를 단번에 알아봐 주셔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작이었습니다.🍱초밥 A코스 (55,000원) - 신선함의 극치 저희는 오늘 초밥 A코스를 선택했습니다.▪️네타와 샤리의 완벽한 조화: 사장님께서 정성껏 설명해 주신 초밥 이름들은 돌아서면 잊어버리게 되지만(ㅎㅎ), 그 맛만큼은 잊을 수 없습니다.▪️인상적인 맛: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신선한 네..

Salud! Salud! 외쳤지만 솔직 후기, 멕시코 음식 첫 도전

#광안리맛집#멕시코음식맛집#엘까르니따스동료들이 멕시코 음식이 먹고 싶다 해서 정하게 된 멕시코 음식 전문점 '엘 까르니따스(E Carnitas)'.타코, 퀘사디아, 부리또 등 멕시칸 스트릿 푸드 메뉴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국내 유일의 까르니따스 전문점으로 알려진 곳입니다.광안리 해변 바로 근처라 식사 후 바다 구경까지 덤으로 할 수 있었네요.저는 사실 멕시코 음식이 거의 처음이라 입맛에 잘 맞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동료들은 이미 몇 번 경험이 있어서인지 “역시 맛있다”며 아주 잘 먹습니다.분위기에 밀려 데킬라도 한 병 주문해서"Salud! Salud!"잔은 부딪혔지만...솔직히 멕시코 음식은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지금 넷플릭스에서 보고 있는** **이이날 저녁 가장 멕시코스러웠던 순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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