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맛집#중화요리맛집#니체#린선다이닝연산점#부산토박이아저씨맛집선배님이 밥 사준다고 해서 모인 동기 3명.이 세상의 모든 날리지를 습득하신 선배님의 입담에그저 속으로 '어떻게 니체의 철인론을 저리 쉽게 설명하지?' 하면서 경청합니다.그래도 남자 4명의 최고의 주제는 약간의 음담패설과과거 무용담이 최고의 주제입니다.정치 이야기는 할 것이 없죠! 너무 못하니까.그가 그다!연산동에 그리 오래 있었는데 처음 알았습니다.중식당 린선다이닝입니다.로터리 센트럴호텔 2층에 있습니다.음식들이 깔끔하고 메뉴도 다양합니다.코스도 선택지가 다양한데 저희는 먹고 싶은 것을 니체의 사자의 단계 ("나는 하고자 한다")로 주관적 의지를 가지고 주문합니다.멘보샤, 동파육, 파김치 통오징어 쟁반짜장, 팔보채.이야! 다 맛있네요.동파..